새채널 파는거
쇼츠 6개올린걸로 저품올수있나?
7개째부터는 4일째 조회수 0인데
노출이 전혀안돼서 알아보니 채널 다시 파야한다는데
좋다이거야 다시 팠는데 또이러면? 또 파야하고
지금은 만든지 얼마 안돼서 다시파도되는데
나중에 구독자 많아졌는데 저품오면 어떻게함?
왜 노출이안되는지 (노출이 줄어든게아님 아얘 안되는거
4일동안 0명)
원인을 알고 고쳐야하지않겠슴
그래서 너무답답함
100프로 내가만든영상이고
음악저작권 한번걸렸는데 이건 채널에 영향안준다해서
그냥둠
문제없어보이는데 왜 노출을 막지?
도저히 이해가안돼서
나같은 사례가 있는지
모든커뮤 다 돌아다니면서 찾아봄
같은사례는 있지만 해결한 사례는 못봄
노출이 왜 줄어들었을까?x
(심지어 노출이 줄어든 경우는 많이봄)
왜 4일째 노츌이 0일까 o
이게궁금하고
채널다시파야한다면
다시 안 이런다는 보장이있음?
댓글 9
노출이 많아지려면 컨텐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행하는 컨텐츠인가? 사람들이 많이 보는 컨텐츠인가에 따라 노출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영상 올리면 노출이 되어야하고 안되면 채널에 문제있어!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목 키워드도 중요할것 같구요
유행하는 챌린지를 올려도..... 손흥민키워드를 넣어도... 몇일째 노출안되고 조회수도 0입니다 ㅠ
갖은 방법을 동원해서 여러가지 다 시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처음이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혹시 롱폼하시고 있나고 쇼츠하시고 있나요?
어떤 컨텐츠를 제작하는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타게팅 없이 많은 대중의 시선을 끌려면 난 요즘 유행하는 키워드로 kpop 손흥민 이런게 아니라 소소한 개인의 삶에서 나오는 가치나 스토리텔링이 더 노출이 잘된다고 생각함. 예를들면 제목을 만들더라도 "30대 직장인이 돈을 못 모으는 이유" ▶ "매달 급여는 200만 원, 부모님 빚 100만 원", "월급 보다 중요한 건, 잠깐이라도 얘기할 친구" 이런식으로 뭐 사연을 팔라는 건 아니지만 단순 정보 전달은 이제 어려운 시장이 되어버렸다고 생각이 들고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와 나와 다른 사람의 내면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생각됨.
구독자가 100만 정도면 저품 걱정 안해도 될듯 잘돌아감 근데 100만 전까지는 솔직히 불안하긴함. 위에 댓글처럼 어떻게든 조회수를 올려놓는게 중요하다고 봄. 처음에는 대부분 노출을 잘 안시켜줌. 그러니깐 노출이 되도록 스스로 노력해야하고 그런 노력을 통해 시청자들이 영상을 보고 긍정적 반응이면 이제 노출잘되고 팬들이 쌓이면 대형 채널이 되는거임. 채널 다시파서 안그런다는 보장 없음. 근데 기존 채널에서 잘 안되다가 갑자기 뜨는 경우도 있음. 유튜브는 정해진 답을 찾을수가 없는것 같음. 대신 이렇게 저렇게 했더니 됐더라 이정도는 참고 해볼수 있을듯. 그래서 여기 정보/팁 글 보면 여러가지 참고할만한 여러가지 사례가 있는듯
처음인데 희한하게 노출이 잘됐음 그런데 6개짼가 7개짼가부터 노출수가 줄어든게아니라 아얘 안되고있음... 문제될만한것도 안했는데.. 그래서 더 이상하다는거임 ㅠㅠ
아예 0이니까 의욕이 상실되잖음. 이것도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일단 일을 지속적으로 할 힘이 필요하니까 나같으면 지인한테 보내든 특정 사이트에 노출을 시키든 해서 조회수 10이라도 올려놓을거 같은데.. 새로 파는건 좀 에너지 낭비같음. 같은 IP에 같은 구글 계정에 채널만 추가하는거면 글쎄.. 좋은 수단은 아닐거 같은데..
그렇게도 해봤는데 내가 여기저기 지인 발품팔아서 10이면 딱 10에서 절때안오름..그냥노출자체가 안됨..
난 회사에서 채널 운영하는데 구독자 0부터 지금 55명인데 직원이 20정도는 채웠을 거 같고 나머진 외부 사람일거 같음. 일단 이 초반 인프라? 구축을 해놓는게 중요한 거 같음. 근데 회사 대표는 아직도 뭐 해시태그나 썸네일 키워드 이런거에 조회수 올라간다 어떻다 저떻다 이야기함.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그 하나의 요소로 비구독자에게 상위 노출이 되는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