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서 파는 강원도 빵 먹으려고…일본 MZ들 "50분 줄서도 아깝지 않아"
강원도 감자빵·아기상어·핑크퐁 등
한국 브랜드 팝업스토어, 일본서 잇달아 흥행
국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사로잡았던 강원도 감자빵이 일본에서도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도쿄 도심 한복판에서는 무려 50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을 정도로 긴 행렬이 이어졌다. '아기상어'와 '핑크퐁' 팝업스토어에도 현지 방문객이 몰리며 일본 내 K-소비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원도 감자빵, 도쿄 MZ 사로잡다


댓글 1
역시 k가 대세다